The warmer space

Seunghwan Baek​ 백승환

Design,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The warmer space' is the work I tried to express the temperature that is giving from the house. first, when I had thought about what a house feels like, I was thinking that a house is a space giving warmth in any situation. In this NOBUDAM project, I wanted to express the warmth space intuitively and through using the installation and video works. Therefore, 'The Warmer Space' abstracted space called home using the warmth of nature through branches and fallen leaves and expressed the temperature visually warm through video and lighting. Moreover, I thought that the space of the house is a place where the temperature stays, therefore I used the video work to express the shape of a fire gathering inside rather than extending outwards to express this space as warm as possible.

이번 저의 작품 The warmer space 더 따뜻한 공간은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따뜻한 온도를 표현해보았습니다.

먼저 집이라는 공간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생각해보았을때 제가 생각했을때 집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해주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노부담 프로젝트에서 따뜻함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설치물과 영상물을 이용하여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따라서 The warmer space 는 나뭇가지와 낙엽을 통해 자연에서 주는 따뜻함을 이용해 집이라는 공간을 추상화하였고, 영상과 조명을 통해서 시각적으로 따뜻한 온도를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집이라는 공간은 온도를 머물고 있는 ‘공간’ 이라고 생각이 들어 불의 형상이 밖으로 뻗어 나가는 것이 아닌 안으로 모이도록 작업하여 이 공간을 최대한 따뜻하게 표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