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ing Navigation

Dain Jeong 정다인

BA Fine Art, Central Saint Martins

The term ‘Home’ is only a frame. Though this word frame, 'home' lets us navigate around. This work represents our meaning of home when we travel; we travel by having a home to return or finding a new home to leave. We hang around the notion of home to move around in a constant fluid environment. 

In order to feel the concept of home from a distance, I am currently working in a way of dream sharing.

Please visit my website www.dainjeong.studio and my instagram accounts @_cidain @dain.arts if you have any questions or would like to talk about dreams.

근본적으로 저에게 예술은 공감적인 소통을 워크샵, 설치, 영상과 참여형의 여러 형태의 미디어를 통해서 형상화 해줍니다.

한 가지의 기술에 집중하기보다 저는 재료를 수단으로 써서 사회적 현상을 의식화하고 사회적 편견을 깨는 목적을 가지고 예술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 시키고자 합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하는 작품은, ‘항행의 틀’입니다. 저는 용어 ’집’은 '자유롭게 여러 군데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단어의 틀일 뿐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서는 집이라는 개념이 붕괴되는 느낌을 종종 받을 수 있습니다. ‘집’의 용어 의미에 우리는 종종 질문을 던지죠, 집이란 저희랑 함께 이동하면서 변화하고 적응하는 의미의 용어인 것 같습니다. 작품의 배경은 틀에 걸쳐진 연약한 재질의 종이에 먹과 물감으로 이루어져있는, 한국과 영국에서 그렸던 제 예전 그림들의 콜라주입니다. 저희가 집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이 그림들도 언제나 치우거나 가지고 갈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집이라는 개념을 먼 거리에서도 느끼기 위해, 현재 저는 꿈나눔이라는 방법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제 웹사이트 www.dainjeong.studio를 통해서 확인해보실 수 있고 인스타 @_cidain 혹은 @dain.arts을 통해서 꿈에 대해 대화나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